얼마 전에 좋은 남자를 만났다
나는 모르게 걔를 너무 좋아해졌다
미칠 도록 좋아하는 것 같애
난 시간이 별로 없어서 고민하고 있어
더 이상 그 남자 좋아하면 사랑이 될 것 같애
진짜 안 되겠다
그만 만나고 싶은데 하루만 걔 목소리 안 들으면 마음이 더질것같애
내가 어떻게 해야지?
그 남자 계속 만나고 싶은데 우리 미래 없다
내가 한국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다
이 느낌 오래만이다
걔한데 나를 좋아하는게 정말 말 못한 만큼 고마워
태웅아~ 너를 만나서 진짜 행복지만 무서워
난 나를 무섭다고
이 느낌 무서워...